오늘 워낙 날이 후텁지근하다보니;;;







집에 와서도 계속 제습기 틀었는데,

물통에 물이 금방 차네요.








제대로 봄날도 못 느꼈는데

벌써 여름인가요? ㅜ_ ㅜ



갈수록 봄이 짧아져서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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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게 낫겠다싶게 습하더라고요. ㅠㅠ 제습기도 없는데. ;;

비라도 확 쏟아지면 좀 나을텐데, 날만 흐려서 꿉꿉하니 덥고 괴롭더라고요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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