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침대 위로 올라가도 춥지는 않던데

그래도 전기장판의 따스함을 벗어날 수 없더라고요 ㅋㅋㅋㅋ



가뜩이나 올해는 봄이 추워서 ㅠㅠ




그냥 몸 따뜻한 게 최고구나 싶고,

또 체온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진다고 해서



걍 한여름 되기 전까진

등짝 뜨뜻하게 데피고 잘랍니다 ^^;;;




장판 좀 켠다고 전기요금 폭탄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 콜라가 떨어지니 맘이 불안하네요. 낼 슈퍼가서 콜라 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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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게 무자계 전기매트인데 이것도 나름 괘안네요.
온수매트는 가격이 꽤 나가더라고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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