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락거리기는 합니다만 오랜만에 글씁니다.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사실상 손 놓고 있었네요.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베팍이 가능한한 다시 정상적으로 움직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일단 봇들의 공격이 심해서 잠궈뒀던 신규 가입을

푸는 것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봇 공격은 그때그때 신경 쓰고 판단해서 조치하는 것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침 운영진 참여를 희망하신 분도 있고 해서

조만간 확대도 할까 합니다.

얼만큼일 될지 모르지만 우리 즐거웠던 때로 돌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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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무탈하면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베팍분들 대부분 조용히 그냥저냥 지내시리라 생각해요.
담소나 나누기에는 여기만한곳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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