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4964406

국민의힘은 25일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임명된 후 아들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진 정순신 변호사에 대해 "능력을 갖고 판단하고, 일할 수 있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미 그 건에 대해 (정 변호사가) 사과를 한 상황에서, 자식이나 부모가 문제가 있다고 본인이 평가받는 건 연좌제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가족의 문제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민주당은 본인들부터 돌아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역시나 윤석열 각하의 결정에 무한 지지하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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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군은 또 “내 아빠 아는 사람 많다”,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받고 하는 직업이다”, “판사랑 친하면 재판에서 무조건 승소한다”는 발언도 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VYOL777

아들의 말대로라면 돈 받는 능력이 좋은 듯. 돈봉투 만찬 사건 때도 돈 받아갔었죠.

참 좋은거 배웠네요.사회에 물들기 전부터서 저런 마인드로
뭔 일 하면 아주 좋은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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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연좌제하곤 상관없고, 인사검증과정의 답변서를 허위로 기재한 본부장 그 자신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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