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영 길 가다가 뒤로 자빠져서 대가리 깨지기를 ▷◁깊은슬픔 이메일보내기 아이디로검색 작성일 : 25-12-01 01:12 조회 : 6,027 관리메뉴 목록 이 잣같은 놈 대표이사 후장장석, 김종국, 심재학, 이범호 선임해놓고김도영빨로 우승한 거 모르고 왕조 운운하면서 이범호 3년 재계약하고올해 8위했다고 최형우, 양현종 홀대하는 꼬라지진짜 내년에 기아 야구 아주 볼만할듯 ㅋㅋㅋ 이전글 다음글 Comments 댓글 등록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