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드라마의 늘이기라는 폐단을 따라할 이유가 없을거 같고

또 일단 시작부터 제가 분량 계산을 좀 잘못했습니다 ㅋㅋ 연재는 마치도록 하겠구요.

죄송해서 책에서 다른 부분 발췌해서 올렸습니다, 김성근 야구와 병법과 관련된 글



김성근 in 엘지

해당 글을 올린게

김성근 감독이 엘지와 엘지시절에 가지는 회한과 미련

또 그가 가진 엘지 선수들에 대한 애정에 대해 알리고 싶었고

또 엘지가 올해 잘했으면 하는 어떤 기를 불어넣어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사진 보이사나요?

김성근 엘지 1군에 올라올 때 쯔음의 카툰과

기아를 꺽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때의 모습.

올 가을에 저모습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은 [깨물깨물]..zzt님에 의해 2012-05-06 13:58:56 불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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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오랜만에 다시 야구 보는데 좀 길게 보면 좋겠네요 빨리 끝나면 엄청 아쉬울듯...

아...연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소팅해서 연결해서 쭉봐야겠네요

그 때 삼성과의 한국시리즈는 기억나는데
플옵에서 밟힌 팀이 기아였나 =_=;;;;;;; 야구 열심히 안볼 때긴 하지만여;

그 날 광주구장 관중석에서 불이났었죠.
김진우가 그 날 이후 뭔가 문제가 생겼던 것 같고.

김성한과 김진우 두 김씨 남자들, 그날 악몽이 없었더라면 그 후 행보와는 대조된 야구인생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 많이 해봤습니다. 그렇게 승부의 세계가 무서운게 아닐까 싶네요. 지는건 패배는 너무도 가혹한 일이죠. 빙그레 때 기억때문인지 김성근 감독이 내 복수를 해줬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김진우 군은 안타깝지만요. 이 바닥 논리대로 뭐 억울하면 이겨야죠 뭐, 김영덕 감독도 빙그레에서 물러난 후 초라하고 쓸쓸하게만 살아왔는데 이 바닥이 그렇죠 뭐.

잘 봤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여쭤 보는데요 혹시 올려주신 글이 책으로 출간 된 건가요?

정말 잘 읽었습믜다.. 저때 저는 야구를 전혀 안본 엘휀인지라 이번에 글 만으로라도 읽고 맘이 막 뭉클해지고 그랬네여..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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