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서울 저니맨 외인구단 감독이 후배들을 위해 지갑을 활짝 연다. 

한국독립야구연맹 산하 공식팀인 서울 저니맨 외인구단은 오는 16일 오후 1시 서울고등학교 야구장에서
2차 트라이 아웃을 실시한다.  1차 트라이 아웃에서 선수들을 확보한 서울저니맨은 제 2기를 맞아
확대된 장학제도를 선보이며 선수영입을 독려하고 있다. 

총 10장의 장학카드를 공약한 서울 저니맨은 1차 트라이 아웃 이후 남은 총 6장의 장학카드를
모두 던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으며 이 중 5장의 장학카드는 새롭게 감독을 맡은 KBO 정규 시즌
MVP 출신 김상현 감독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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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6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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