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sports.media.daum.net/v/20180110175509088

넥센 히어로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안우진은 2018시즌 KBO 신인 선수 중 주목받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키 193cm에 체중 93kg의 우수한 신체조건을 지닌 그는 150km대가 넘는 빠른 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해 많은 스카우터들의 눈길을 받았다. 그러나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면서 프로 선수 생활을 하기 전부터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자리에서 만난 안우진은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처음부터 언론에 안 좋게 나왔지만 앞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잘 할 생각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덤덤했다. 이미 벌어진 일이니 질타는 당연하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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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말로라도 반성하고 사과한다는 식의 얘기는 없군요. 대단한 색히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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