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sports.media.daum.net/v/20180112053036574

롯데는 확고하다. 연공서열 같은 정(情)에 얽매였던 시절과 차별화된 행보다. 롯데 관계자는 11일 “프리에이전트(FA) 최준석, 이우민과 계약은 없다”고 말했다. 롯데의 자체 FA임에도 2018시즌 함께 가기 힘들다는 자세에서 변경이 없다.

롯데 관계자는 “두 선수가 이적을 할 수 있다면, 롯데가 도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돕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말은 2018시즌 두 선수가 롯데 유니폼을 입을 일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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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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