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선수 인터뷰 중 나온 말이네요. 6회에 내려가고 싶었는데 코치님이 더 던져달라고 했다고요.

선수가 먼저 더 한다해도 말려야 할 코치가 먼저 더 던지라고 지시.

자기 현역때 어깨부상으로 고생한거 잊어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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