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저도 좀 잘 던져야 본전이라고 농담삼아 얘기를 많이 했는데 오히려 더 조금 부담이 됐던 거 같애요. 

뭐 파워는 없지만 그래도 정교한 타자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제 스스로도 좀 투구수 생각도 했었고 에 좀 공격적으로 들어갈려고 

했던 게 잘 맞아떨어졌던 거 같습니다. 


원래 6회를 던지고 제가 좀 뭐 저번 주부터 목이 좀 안 좋아가지고 에 코치님에게 좀 그만 던질려고 의사를 비췄는데 코치님께서 

조금 더 가자고 해가지고 에 7회에 좀 홈런을 맞고 제 스스로도 좀 팀한테 미안한 감도 없지 않아 있어가지고 조금 1회를 더 

던진다고 했었는데 그래도 에 좀 홈런 맞고나니까 스스로 화도 많이 나고 조금 에 목 아픈 것도 없어지더라고요. 그랬던 거 같습니다.

  

캐스터-아니 저 지난 한화와 경기 때 좀 안타까운 경기였지만 그 때는 완투를 했는데 그 때는 사실 백스무개를 넘게 공을 던졌는데 경기를

어 이기지 못했어요. 근데 8회 끝나고내려갈 때 뭐 다 포옹하고 하긴 했지만 덕아웃에 앉아 있길래 혹시 또 9회 올라오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저희는 했거든요. 어땠나요? 그 때는 이미 정리했나요?

 

양현종-우선 그 9회 때 타순이 왼손 타자가 많이 섞여 있어가지고 에 좀 던질려고 제가 했었고 분위기상 제가 좀 나가야 될 거 

같애가지고 에 좀 무리를 했었는데 에 좀 결과가 안 좋게 된 거 같습니다.

.

.

이하 생략


이대진은 무능한 주제에 관리도 안해주는 레알 쓰레기 코치네요. 자기도 혹사도 전성기 날렸으면서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네요 -_-

진짜 이대진 퇴출 운동이라도 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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