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77&aid=0000126407


KIA는 지난 3일 두산전부터 4연승을 달리고 있다. 6월 들어 42패로 반등을 꿈꾸고 있는 가운데 투타 베테랑을 1군에서 제외하며 젊은 피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 투수코치도 바꿨다. KIA 관계자는 이 코치 말소에 대해 "분위기 쇄신 차원으로 감독님의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ㅎㅎㅎㅎ 분위기 쇄신이라.
현 상황에서 임창용을?????

웃음도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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