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우익
어제는 2루
오늘은 유격..

감독이 쳐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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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루 쓴 건 문제

오늘은 선택의 문제 같네요.
2루 최정민 유격 황윤호를 쓰고 최원준을 안내느냐
지금 라인업처럼 쓰고 최원준을 내느냐

멀 그럼 안치홍도 유격가고
다 이리저리 돌리죠.

핵터도 타석에 들어가고

아마추어스럽고 좋네요.

억지로 라인업에 넣지 말고 이명기 안좋을 때 최원준을 우익수에 내는게 저도 좋다고 봅니다.
최원준 대신 박준태가 들어가는 것도 괜찮고요.

저게 김주형 유격하고 뭐가다른다요

게임하는 거잖아요.
지타 소멸, 연장에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되는 운영입니까.
감독이 아마추어 야구를 하고있는데, 보고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기아를 김기태 자신이 다 만들었다할지라도 자신이 부술수는 없습니다.

김주형 유격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고요. 다음해에 타격이 원래대로 돌아가서 문제지.

젊은 선수 많이 쓴 이런 날 최원준을 넣고 최형우를 빼는 방법도 있기는 할텐데, 그럴 때 감독보고 이길 생각 없냐고 비판하지만 않는 일관성만 가지면 된다고 봅니다.

먼가 핀트가 안맞는것같은데, 주 포지션내에서 서로 경쟁 시키라는 것입니다.

무슨 일관성이 요구되죠.
포지션이면 잘하는 애가 선발되는거죠

오늘 최형우나 안치홍을 아예 빼버리고 좌익 박준태, 우익 최원준 쓰는 방법이 있죠.
그럴 때의 일관성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아니 휴식도 주고 하니깐 그럴수 있는거죠.

문제 되나요.
김선빈 빠진 자리에 코어가 백업으로 들어왔으니 빡치는 거죠
저렇게 돌리나요? 내년 황대인도 주전 빠지면 아무 자리에 넣어서 돌리고?

저번에 주전 거의 빼버리고 젊은 선수냈을 때 뭐라고 하셨잖아요.

최원준 포지션 안정하고 이리저리 돌리는건 까셔도 되는데(저도 포지션 와리가리하는 것 바람직하게 보지는 않아서) 라인업을 거의 백업 선수로 구성했을 때 이길 생각 없다고 안까시면 된다는 이야기

1루가 정성훈 이범호 김주찬이 가능한 팀입니다.

여기에 외야수 오준혁이 1루 들어온거잖아요.
포지션 경쟁이 아니였잖아요.

외야수가 1루수로 들어오는 경우는 종종 있죠.
오준혁을 1루에 낸건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기회를 준 거죠.

3루, 우익 겸직은 문제고요. 심지어 2군에서도 그렇게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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