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sports.media.daum.net/v/20180611161002942?f=m&rcmd=rs[OSEN=

오지환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올해 박민우는...

또 최원태를 선발하지 않은것도 아쉽네요.

심창민 제외도 욕먹것을짓인것 같고,

고영표가 있는데 왜 임기영???

이번내야는 멀티백업은 없네요.

국가 대표이니 응원은 해주겠는데, 선동렬은 은퇴 후 여전히 기아에 도움이 안됩니다.


김재환 자리는 나성범이 맞는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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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엔트리만 봐도 상위권팀 미필 쿼터 같은건 없다는건 알 수 있죠.

저번 아시안게임 감독이 사심 가득한 엔트리를 구성했을 뿐.

선동렬이 미필쿼터없다고 인터뷰하고 저리 뽑았으니, 비난과 비판은 선동렬의 것이죠.
이번은 기술위가 관여한것도 아니라고 하니.

저번 아시안게임 엔트리도 비난은 오로지 그 당시 국대감독이 받아야 하겠고요.

두산 2, 삼성 2, LG 1, 넥센 1, NC 1

상위권 미필쿼터 논리대로라면 이번에 SK, 한화, KIA가 있었어야

KIA는 누굴데려가나요..ㅎㅎㅎ
그래서 최원준을 밖아놓고 키우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SK는 예전 미필원정대 꾸릴때고 아마 혜택못받은걸로 기억하는데.

미필쿼터 때문에 안치홍이 안뽑혔다고 하던 그분들 논리대로라면 한승혁이라도 가야죠. 임기영과 성적도 비슷하고요.

저번 SK 0명인 것만 봐도 미필쿼터 따위는 없습니다.

한승혁이 불팬에서 쭉 달렸으면 어땠을까도 합니다.
기아도 이번에 3명데려가서 한명 배려해줄수도 있었을것같은데.

뭐 데려갈 아이가 없음..

임기영 데려간게 짜증나긴 하지만 미필선수 안데려가더라도 이해는 합니다.
지새끼는 데려가고 남의새끼는 외면하는 것보다는 훨씬 공정하죠.

삼창민은 박치국에게 밀린것 같네요. 아무래도 차출을 많이 당한 두산을 배려할 수 밖에 없던걸로 보이고 대신에 삼성에서 미필선수를 한명 더 뽑는 정치적인 고려를 한걸로 보이네요

그런듯한데, 지금 성적이면 둘다 데리고 가야하지 않았는지 합니다.
임기영은 안데려가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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