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우리 팀에서 어느 포지션에 쓰는 게 나은가. 내야인가. 

그럼 내야 어디인가"라고 되물은 뒤 "이범호 김선빈 김주찬 최형우 

버나디나를 뺄 수 있겠는가. 그럼 어느 포지션에 넣겠는가. 

포수에는 못 넣지 않는가. 포수도 할 수 있으면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말을 이어나갔다.


이러면 내년도 답나옴.


3루 이범호 좌익 최형우 1루 김주찬 지타 나지완.

팀을 노인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병진아 그럴꺼면, 신인은 왜 뽑냐. 

다른팀에게 양보해, 정성훈 같은 애들이나 돈주고 주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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