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77361

 

KIA는 부상에서 최근 회복한 양현종을 1차전 선발로 결정했다.

양현종은 지난 3일 대구 삼성전에서 투구 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고 미세한 염증이 있어 일주일 동안 휴식한 뒤 지난 11 1군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캐치볼에 이어 불펜피칭까지 소화하며 포스트시즌 등판을 준비했다. 코칭스태프는 무리시키지 않기 위해 고민했으나 양현종은 강력하게 등판 의지를 드러냈고 결국 1차전에 등판하게 됐다.

1차전을 지면 그대로 포스트시즌을 마치게 되는 KIA로서는 몸 상태가 좋다고 확인한 이상 양현종을 출격시키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정이다. 김기태 KIA 감독은경기 중에 부상을 당해 걱정이 많았지만 뛰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고 등판해도 된다는 보고를 받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구위가 어떨지는 나도 궁금하다. 하지만 우리 팀 에이스고 책임감이 강한 투수다. 좋은 피칭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선수 본인의 의지에 따른다른 덕장스러운 말과..
구위는 나도 궁금하다는 윤석민 복귀시와 같은 멘트를 남기셨네요. 
구식 쌍팔년도 멘트 따라할 시간에 선수 구위나 체크하시지.

정상적인 정신상태의 감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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