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v.daum.net/v/20181024140212173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강상수 코치를 영입하며 파격적인 코칭스태프 개혁에 나선다.

KIA는 24일 최근 LG에서 나온 강 코치를 영입했다. 강 코치는 29일 출국하는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부터 팀과 함께 한다. 보직은 투수 총괄코치. 원래 KIA에 없던 보직이다.

KIA는 내년 시즌 수석코치 없이 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올해도 지난달 정회열 수석코치를 1군에서 말소시킨 뒤 수석코치 없이 시즌을 마무리했다. 대신 투수, 야수 총괄 코치 보직을 만들었다. 야수 총괄코치는 김민호 코치가 맡는다.

수석코치가 없는 것은 파격적인 결정이다. 수석코치가 투수코치를 겸임하는 경우는 왕왕 있었지만 수석코치를 제외하고 시즌을 치른 경우는 거의 없었다. 김기태 KIA 감독의 결단이 내년 시즌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선수들에 이어서 코치들도 철밥통 기태말 잘듣는 애들로 꾸리네요.

없는 자리까지 만들어서 강상수 영입.

잔소리하는 수석코치는 걍 없애버림.


박근혜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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