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bcsportsplus.com/mlb/news/?mode=view&cate=2&b_idx=99978939.000

메이저리그에선 논 웨이버 트레이드 마감이 지난 8월 2일 이후 선수들을 트레이드 목적으로 자주 웨이버 공시한다. 다른 구단이 푸이그에게 클레임을 선언할 경우 다저스는 그 팀과 트레이드 거래를 하거나 조건 없이 방출 또는 푸이그의 웨이버 공시를 취소할 수 있다.

 

해당 매체는 “LA 에인절스가 오프시즌에 푸이그의 트레이드를 노렸으며 다른 팀보다 가장 트레이드를 할 확률이 높은 팀이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푸이그는 8월 3일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 시즌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260 7홈런 34타점으로 부진했던 푸이그는 미성숙한 태도로 클럽 하우스 분위기를 흐리는 주범으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푸이그는 트리플A에선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375 4홈런 12타점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맹타를 휘두르는 푸이그에게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냉정했다. 로버츠 감독은 8월 28일 LA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며 푸이그의 콜업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이날 다저스는 푸이그를 트레이드 목적으로 웨이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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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쓰레기짓에 성적 하향세로 버리는군요. 과연 어느 팀이 데려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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