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v.daum.net/v/20181005063600751?d=y

커쇼는 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2차전 선발 자격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커쇼는 지난 2013년부터 5년 연속 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을 도맡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류현진에게 1차전 선발 자리를 내줬다.

그는 '1차전 선발로 못나오는 것이 충격으로 느껴졌는가?'라는 질문에 "충격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6년 연속 포스트시즌에서 던질 수 있다는 사실이 기대된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5차전 등판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그러고 싶다. 지켜볼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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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좀 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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